우리가 모두 유니콘이 될 수도, 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바이브코딩으로 지금 하는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건 충분히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 캠프는 바로 그 현실적인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SNS에 차고 넘치는 "AI로 3일만에 앱 만들어 월 천만원" 식의 광고 대부분은 허황된 이야기입니다. 화려한 화면 뒤에 실제 서비스도, 고객도, 매출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니콘이 목표가 아닙니다. 내 가게, 내 동네, 내 고객이 불편해하는 아주 작은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서비스에서 출발해야 바이브코딩이 실제로 내 비즈니스를 확장시킵니다.
AI가 코드를 찍어줘도 서버, 도메인, 결제, 분석, 운영 구조를 모르면 상품이 되지 않습니다. 바이브코딩의 장점을 제대로 누리려면 얇게라도 이 기초를 이해해야 합니다.
localhost 토이프로젝트를 만드는 캠프가 아닙니다. 인터넷에 자기 주소(URL)를 가지고, 직접 작동하며, 내 목표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실물"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말, PPT, 이론보다 먼저 제가 실제로 바이브코딩으로 뭘 어떻게 만들어서 돈을 벌고 있는지 전부 공개합니다. 이 40분을 보고 “별거 없다”고 느끼셨다면 그 자리에서 떠나시면 됩니다. 참가비는 그 자리에서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저는 토이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 수익을 위해 수십 개의 서비스를 만들어 크든 작든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20년 이상의 개발 경력과 서버·비즈니스 구조에 대한 이해 위에서 바이브코딩의 장점을 누리고 있죠. 이 캠프에서는 그 경험을, 기초가 없는 분들도 따라올 수 있게 풀어드립니다.”
로컬이 아니라 인터넷 어디서든 접속되는, 내 이름의 URL을 가진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 1개.
프롬프트 → 배포 → 수정까지, 내일 다시 혼자 해봐도 굴러가는 바이브코딩 루틴.
애드센스·과금 연결·분석 설치까지 "상품이 되게 만드는" 뒷단의 흐름을 직접 경험.
2026년 4월 25·26일 1기 캠프에 함께해주신 분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참가자 분들의 후기를 모아 곧 이 자리에 공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신청서 제출과 강의료 입금이 모두 완료되어야 좌석이 확정됩니다. 두 단계가 모두 확인되면 확정 메시지를 개별적으로 보내드립니다.
아래 참가 신청 버튼을 눌러 이름·연락처·이메일과 한 줄 자기소개를 남겨주세요.
신청 후 안내드린 계좌로 참가비 100,000원을 입금합니다. 입금자명은 신청자 본인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신청서와 입금이 모두 확인되면 참가 확정 메시지를 개별 연락처로 보내드리며, 이후 장소 등 세부 안내가 이어집니다.
2026년 4월 25·26일 일정으로 진행된 1기 캠프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회차 일정·강의 관련 문의는 텔레그램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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